서울바로크합주단 - 제144회 정기연주회
싱그러운 7월에 서울바로크합주단의 고전, 낭만, 현대를 아우르는 콘서트!
오는 7월 22일(화)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에서는 고전, 낭만, 현대를 아우르며 서울바로크합주단의 다양한 레파토리 스펙트럼을 선보인다.
특별히 서양음악사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쇤베르크의 “정화된 밤”(Transfigured Night)을
정상의 서울바로크합주단과 독일 음악의 정통을 이어가는 마에스트로 프랑크 크라머의 새로운 해
석으로 들을 수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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