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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57회 서울음악제, 9월 19일 세종체임버홀에서 입상작 연주회 개최

  • 등록일 : 2025.09.05
  • 조회수 : 970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이사장 이철구)가 주최·주관하는 57회 서울음악제 입상자 연주회가 오는 2025919()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개최된다.

 

서울음악제는 1969년부터 반세기 이상 우리나라 창작 음악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대표적인 음악제로, 신진 작곡가 발굴과 지원을 통해 한국 창작 음악의 주역 작곡가로 향해가는 발디딤 역할을 해왔다. 한국 창작 음악 발전과 음악계의 미래인재 육성을 목표로 개최되는 가장 권위 있는 축제 중 하나로, 매년 우수한 창작 작품을 선정하여 연주회를 개최함으로 한국 창작 음악의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다.

 

올해 제57회 서울음악제는 77일부터 81일까지 공모를 진행하여, 공명정대한 심사를 통해 강한나, 황준범(이상 독창), 김고은, 김현민, 도유현, 이혜빈(이상 실내악), 전형준(대편성) 7인의 작곡가가 입상했다.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연주회는 입상 작곡가들의 작품이 무대에 올라 자신의 작품을 대중들에게 선보이며, 관객 투표를 통한 청중상 선정을 위해 경연이 진행된다. 또한, 이어지는 프로그램으로 제44회 해외파견콩쿠르 실내악 부문 1위 입상팀의 금관 5중주 연주와 작곡가 최진석(43회 대한민국작곡상 대상 수상자)의 위촉곡 바이올린과 비올라를 위한 가을 하늘(2025)’이 초연될 예정이다.

 

신진 작곡가들의 작품과 관객이 만나게 될 57회 서울음악제는 전석 20,000원이며 ()한국음악협회 회원의 경우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네이버 및 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www.mak.or.kr)에서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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