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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중 클래식 음악의 밤 ‘주한중국문화원 개원 20주년 음악회’ 내달 13일 개최..

  • 등록일 : 2024.11.18
  • 조회수 : 1607

 

주한중국문화원 개원 20주년을 맞아 <한중 클래식 음악의 밤(中韓古典音樂之夜)> 연주회가 1213일 금요일 오후 6, 주한중국문화원 다목적홀에서 개최된다.

 

주한중국문화원(首爾中國文化中心)은 아시아 지역에는 첫 번째로, 전 세계에서 6번째로 설립된 해외 중국문화원이다. 주한중국문화원은 중국어 교육, 중국 문화강좌 등 다양한 강좌를 개설하고 있으며, 당나라 시경, 논어, 도덕경 등 중국 고전 철학을 강의하고 있다. 또한, 환러춘제 행사, ‘중국의 날행사, X-Plus 중국영화제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번 음악회는 개원 20주년 기념 음악회(慶祝首爾中國文化中心成立20週年音樂會)로 한국음악협회가 주관한다. 프로그램으로는 2016년 창단 이후 클래식, 라틴, 영화음악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선보이고 있는 앙상블 오데움의 화려한 실내악 공연과 함께, 부세토 베르디 국제콩쿠르 1위의 대한민국 대표 성악가 바리톤 전기홍(현 서울시립대학교 교수)2007 내몽골자치구 제3회 성악콩쿠르 1위에 빛나는 중국 소프라노 국선일(현 중국 내몽골대학교 교수)의 음악으로 한국과 중국의 우정을 다지는 무대가 될 것이다.

 

주관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이철구 이사장은 주한중국문화원의 개원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음악협회는 이번 음악회뿐만이 아닌 지속적인 문화원과의 교류를 통해 한·중 문화 교류의 가교로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한중 클래식 음악의 밤(中韓古典音樂之夜)> 연주회의 자세한 내용은 ()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www.ma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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