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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작 음악의 미래를 밝히다.. ‘제57회 서울음악제’ 7월 7일부터 접수 시작

  • 등록일 : 2025.05.21
  • 조회수 : 1473

오는 7월 7일(월)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이사장 이철구)가 ‘제57회 서울음악제’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서울음악제‘는 국내 창작 음악제 중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음악제로, 한국 현대음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현재는 신진작곡가들의 창의적인 작품을 알리는 창구로서 미래를 이끌어갈 작곡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에 목적을 두고 있다.


올해 57회를 맞은 서울음악제의 접수 기간은 7월 7일(월)~25일(금)이다. 독주·독창, 실내악, 대편성 총 3개의 부문으로 지원할 수 있으며, 참가 자격 및 작품요건은 다음과 같다.


- 한국음악협회 정·준·예비회원(비회원은 회원 가입 후 신청 가능) 

- 현대적 기법 또는 실험적 작품을 포함하여 예술적인 내용으로 구성된 미발표 작품

- 타 대회 입상작 출품 불가(단, 학내 발표 작품은 가능)


입상자 연주회는 9월 19일(금) 세종체임버홀에서 연주되며, 당일 관객 투표를 통해 ‘청중상’을 선정한다. 또한, ‘제44회 해외파견콩쿠르’ 실내악 부분 1위 입상팀의 오프닝 연주를 통해 더욱 풍성한 무대를 펼칠 전망이다. 


한국음악협회 이철구 이사장은 ‘서울음악제는 신진작곡가들의 독창성과 예술성이 담긴 작품을 발굴하여 한국 음악의 미래를 열어가는 데 앞장서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협회는 신진작곡가 발굴뿐만 아니라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무료 티켓 제공, 세미나 개최 등 서울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해 노력할 것이며, 나아가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는 음악 예술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접수에 관한 사항은 (사)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www.mak.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제57회 서울음악제 공모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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