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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흔든, 방년 20세의 플루티스트 박예람 프랑스 국립 아비뇽 오케스트라 수석단원으로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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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음악협회 작성일 17-06-08 15:11 조회 20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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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을 흔든, 방년 20세의 플루티스트 박예람 프랑스 국립 아비뇽 오케스트라 수석단원으로 입단

2017년 플루티스트 박예람(20)이 프랑스에서 외국인으로는 처음으로 명문 국립 Avignon Orchestra 수석으로 입단하였다.
 

클래식 본고장이자 플루트의 종주국인 프랑스에서 국립 오케스트라 수석을 맡게 된 것은 처음 있는 일이다. 또한, 박예람 양은 아직 만 20세의 학생이로 현지에서도 축하와 함께 충격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박예람 양은 9세에 태국 방콕에서 데뷔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홀의 러시아 심포니오케스트라 초청 협연, 반기문 총장 참석 유엔 인권의 날 기념 초청 연주, -태 수교 50주년 기념 방콕 심포니오케스트라와 국립극장 협연, 춘천 교향악단과 협연, 현대약품 아트엠콘서트 연주 등을 하였고 2014년부터는 세계 3대 음악제의 하나인 프라드 파블로 카잘스 국제음악제에 3년 연속 초청되어 연주를 해오고 있는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2013년 대한민국 국제음악제에 한국인 플루티스트로서는 처음으로 초청되어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최수열지휘자와 협연, 완벽한 연주와 관객 호평으로 실력을 인정받아 2013년 한국음악상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_프랑스 유로저널 기사 및 사진 인용

김구

정말 멋있어요~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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