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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제36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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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음악협회 작성일 19-10-15 11:39 조회 171 댓글 0
 
국제음악제앞.jpg
 
국제음악제뒤.jpg
 
 
2019 36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가 20191024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1126일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국제음악제는 1975년 광복30주년 음악제, 1986년 아시아경기대회 문화예술축제, 2010G20 성공기원음악제, 2015 광복70주년기념음악제로 이어져온 국가 문화 융성과 함께해온 음악제이다. 2019년 제36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는 한국의 밤, 중국의 밤으로 나누어서 개최된다.
 

한국의 밤에는 Henryk Szeryng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1위에 빛나는 바이올리니스트 코 가브리엘 카메다(Koh Gabriel Kameda)가 울산시립교향악단과 협연하는 무대로 어느 해 보다 높은 음악적 완성도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국의 밤 프로그램은 시벨리우스(Jean Sibelius, 1865-1957)바이올린 협주곡 작품번호 47번 라단조와 브람스(Johannes Brahms, 1833-1897) '교향곡 제3번 바장조'로 더욱 풍성한 무대와 다채로운 음악으로 공연이 채워 질 예정이다.
 

바이올리니스트 코 가브리엘 카메다(Koh Gabriel Kameda)는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하는 Henryk Szeryng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1위를 거머쥐며 국제적으로 큰 인정을 받았다. 그 외에도 유럽 산업 음악상, Jürgen-Ponto 재단상, Deutsche Stiftung Musikleben , Baden-Württemberg 미술 재단상, 국제 Richard Wagner Society 장학금, Dora Zaslavsky-Koch 장학금 등 다양한 상을 받으며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울산의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들의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위해 창단된 울산시립교향악단은 1990년 창단하여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세계 속 무대로 활동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창단 이후 지금까지 200여회의 정기연주회와 1,200회에 이르는 실험적이고 창의력이 돋보이는 기획연주회를 개최하여 오며 한국 전역에서 정기적인 공연은 물론 미국 포틀랜드, 캐나다 밴쿠버, 미국 뉴욕 카네기홀, UN본부 등에서 공연을 개최하는 등 세계 속 한국의 대표 교향악단으로서 인정을 받고 있다. 20181월 세계적인 거장 니콜라이 알렉세예프 지휘자를 제9대 예술 감독 겸 지휘자로 위촉하면서 이제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어깨를 나란히 할 발판을 마련하였다. 체코의 야나첵 국제음악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유럽인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특히 오스트리아 빈콘체르토하우스에서는 세계적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막심 벤게로프와 환상적인 연주를 선사해 현지에서도 큰 이목을 끄는 등 세계적이고 도전적인 음악단체로서 임무를 수행하고 자리매김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국의 밤에는 중앙대학교 교수인 피아니스트 이연화가 중국쑤저우 국립 관현악단과 협연하는 무대로 꾸며질 예정이다. 중국의 밤 프로그램은 한국 초연 작품인 리 빈양(Li Binyang)‘연기와 비의 단풍나무 다리’,인 청종(Yin Chengzong)/추 왕화(Chu Wanghua)/성 리홍(Sheng Lihong)/리우 좡(Liu Zhuang) ‘피아노 협주곡 <황하>’,리우 창위안(Liu Changyuan) ‘서정 변주곡’,화 옌쥔(Hua Yanjun) ‘이천영월로 더욱 풍성한 무대와 다채로운 음악으로 공연이 채워 질 예정이다.
 

피아니스트 이연화 교수는 이화여대 음대 2학년을 마치고 도미하여 워싱턴대학교 학사, 줄리어드 음악대학원 석사를 마쳤다. 귀국하여 중앙대학교 피아노과 교수와 학장 그리고 여성으로는 처음으로 중앙대학교 부총장(예체능계열)을 역임했고, 현재 음악학부에 재직 중이다. 국내는 물론 스웨덴, 중국, 호주 등지에서의 연주회와 서울시향과 쇼스타코비치 피아노 콘체르토를 국내 초연하였고, 한국인 최초로 북경에서 중국 민족 악단과 황하를 협연하였다. 또한 일본과 호주에서 제작된 베토벤 피아노 32곡 전집을 2007년에 SONY BMG 레이블과 음원으로 출시하였다. 이 교수는 베토벤 피아노 콘체르토를 완주하는 등 최초 전집 녹음이라는 수식어를 넘어 뛰어난 테크닉과 악곡 해석법으로 강한 설득력과 음악의 언어를 형상화시키는 추진력이 있다는 평을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이다.
 

중국쑤저우 국립 관현악단은 지난 1920년에 중국과 서양의 음악과 문화교류를 통하여 중국 전통 오케스트라에 취관 악단과 타악기 악단을 통합하고 일부 서양악기(: 첼로, 콘트라베이스)를 보완하였으며, 일정 수준 서양 오케스트라의 구조를 모방하여 창단하였다. 그 후, 지금까지 끊임없이 악기를 개선하고 지속적으로 조직을 완비하여 서양 오케스트라에 필적하는 단원 구성과 연주 실력을 가지고 있다.
 

()한국음악협회에서 주최하는 2019 36회 대한민국국제음악제는 2019102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에서 한국의 밤, 1126일 오후 730분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중국의 밤이 개최되며, 최상의 하모니로 관객들에게 선물 같은 무대를 선사할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음악협회 홈페이지(www.mak.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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