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협회행사 ]
해외파견콩쿠르   HOME  |  협회행사  | 해외파견콩쿠르
해외파견콩쿠르 소개
입상자
행사자료
콩쿠르일정
전체리스트
해외파견콩쿠르 요강
해외파견콩쿠르 지정곡
신청서 다운로드
2019년 제38회 해외파견콩쿠르
2019 38TH THE MUSIC ASSOCIATION OF KOREA CONPETITION : MAK COMPETION
 
전단_앞100.jpg
 
 
 
 
 
 
 
 
 
 
 
전단_뒤.jpg
 
 
 
 
 
 
 
 
 
해외파견콩쿠르 2019
   
해외파견콩쿠르
 

 현대자동차가 싼타페 가솔린 2.0ℓ 터보를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새 차의 핵심은 파워트레인이다. 세타Ⅱ 2.0ℓ T-GDi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 240마력, 최대 36.0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출력의 경우 디젤 2.0ℓ보다 약 29%, 2.2ℓ 디젤보다 약 19% 향상됐다. 최대토크는 실용 주행 영역인 1,450rpm부터 시작, 효율적이고 응답성 높은 주행감을 구현했다. 여기에 가솔린 엔진인 만큼 디젤 대비 정숙성이 개선됐다고 회사는 강조했다.

 

 연료효율은 19인치 2WD 복합 ℓ당 9.3㎞(도심 8.3㎞/ℓ, 고속도로 10.9㎞/ℓ), 19인치 4WD 복합 ℓ당 8.3㎞(도심 7.5㎞/ℓ, 고속도로 9.6㎞/ℓ)다.

 

 현대차 관계자는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SUV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싼타페 최초로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했다"며 "중형SUV 시장에서 현대차의 입지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가격은 스마트 2,690만원, 프리미엄 2,855만원, 밸류플러스 3,040만원이다.

 전기차 카셰어링 브랜드 씨티카는 사업 시작 7개월만에 전기차를 빌려 탈 수 있는 서비스거점 '씨티존' 50곳을 확보했다고 17일 밝혔다.

 

 씨티카에 따르면 지난 5월 정식 서비스 시작 당시 서울역, 잠실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에 27개의 씨티존을 마련했다. 회사측은는 7개월간 거점 증가율이 85%에 이른 만큼 시장 안착에 성공했다고 자평했다.
 
 한편, 씨티카는 운전면허를 가진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회원 가입은 홈페이지(www.citycar.co.kr)에서 티머니 카드나 모바일 티머니 번호를 등록하고, 이용료 정산을 위한 신용카드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완전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한 통합 연구개발 시설
 -2021년 BMW i넥스트 출시 위한 연구 개발 거점으로 운영

 BMW그룹이 독일 뮌헨 인근 운터슐라이스하임에 자율주행캠퍼스를 오픈하고 미래형 이동성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2016년 말 건립을 시작해 15개월 만에 문을 연 자율주행캠퍼스는 2021년 공개할 최초의 자율주행차 'i넥스트'의 거점으로, 소프트웨어 개발부터 주행 테스트까지 운전자 보조 기능과 완전 자율주행차에 관한 모든 전문성을 집중시킨 통합 연구개발센터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캠퍼스는 기존 BMW 그룹 내의 다양한 곳에 위치해 있던 자율주행 개발 팀들을 한 곳으로 통합했다. 23,000 평방 미터의 크기와 1,800명의 직원이 근무할 수 있는 사무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BMW 연구개발센터인 FIZ 및 고속도로 네트워크를 활용할 수 있는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췄다.

 새로운 근무환경도 구성했다. 특히 캠퍼스 내의 자율주행 연구소(AD Lab)는 다양한 첨단 기술 개발과 테스트를 한번에 할 수 있다. 연구원들은 하루에 페타바이트(약 1,000 테라바이트)에 이르는 자율주행차의 막대한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으며 개발자가 새로운 소프트웨어 코드를 곧바로 차에서 실험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직원들의 사무 공간은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개방형으로 디자인했으며 변화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민첩 개발방식(agile development methods)'을 도입해 빠른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업무 배분이 가능하도록 했다.

 BMW그룹은 지난 몇 년 동안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기초 기술들을 꾸준히 선보여 왔다. 2006년 자율주행 기능을 탑재한 3시리즈가 독일 호켄하임의 서킷을 운전자의 조작 없이 스스로 완주했으며, 2011년에는 프로토타입으로 뮌헨과 뉘르베르크 사이의 고속도로에서 도로주행 테스트를 시작했다.

 2014년에는 라스베가스 스피드웨이 주변에서 최초로 주행을 성공하며 고성능차의 한계까지도 구현하는데 성공한 바 있다. BMW는 같은 해 노키아의 디지털 지도 제작사 히어(HERE)를 인수하고 2016년부터 인텔과 모빌아이와의 협력을 진행함으로써 i넥스트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BMW그룹은 2017년 40대의 자율주행 시험차를 제작해 다양한 환경 조건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올해는 시험차를 80대까지 늘려 독일, 미국, 이스라엘, 중국 등에서 시험을 진행한다. 2021년까지는 시험차가 축적한 200 페타바이트 이상의 누적 데이터를 처리할 예정이다. 이는 일반 도로에서 벌어질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하거나 주어진 상황에 맞춰 최적의 주행 방법을 찾는 머신러닝에 이용된다.

 한편, BMW그룹은 이번 자율주행캠퍼스 오픈을 기념해 완전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7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자율주행 레벨4와 레벨5의 기능과 성능을 살펴보고 완전 자율주행이 미래 개인 이동성을 어떻게 변화 시키는지 미리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현대차[005380]는 사내하도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8일 특별협의를 재개한다고 7일 밝혔다.

 

 특별협의는 지난 9월 24일 실무회의 이후 40여일만에 재개되는 것으로 그동안 대의원 선거 등 현대차노조 일정으로 중단됐다.

 

 현대차는 특별협의에서 ▲철탑농성 ▲3천여명 정규직 채용 규모 ▲하도급 근로자 처우 개선 ▲최병승씨 관련 사안 ▲해고자 하도급 업체 재입사 등 현안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벌여 일괄 타결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별협의에는 회사, 현대차노조, 하청노조, 사내하도급 업체 대표, 금속노조 등 이해관계자 5자가 모두 참석한다.

 

 현대차는 정규직노조의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이었던 사내하도급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5월 상견례 이후 지금까지 본교섭 8차례, 실무교섭 1차례 등 총 9차례의 특별협의를 가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병승 씨를 제외한 나머지 하도급 근로자들의 불법파견 여부는 아직 가려지지 않았지만 정규직 채용으로 하도급 근로자들을 최대한 끌어안을 생각"이라며 "이번 협의에서 사내하도급 관련 제반 사항이 일괄 타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재규어코리아가 오는 29일까지 XF 구매자를 대상으로 특별 감사 프로모션을 개최한다.

 

 22일 재규어코리아에 따르면 XF 2.0ℓ 가솔린과 2.2ℓ 디젤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 자동차 등록비 일부를 지원하거나 스노우 타이어와 휠을 무상 장착해준다. 스노우 타이어와 휠을 선택하는 소비자는 기존 타이어와 휠을 보관해주는 '타이어 호텔 서비스'을 6개월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 스노우 타이어와 휠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된다. 
 
 재규어코리아 데이비드 맥킨타이어 대표는 "지난해 신차출시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59% 판매 성장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1월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전시장과 소비자센터(080-333-8289)로 문의하면 된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한국타이어가 충남대학교와 함께 R&D 인재 양성을 위한 '타이어 기술 공학과 전문대학원'을 설립한다고 11일 밝혔다.

 

 한국타이어에 따르면 타이어 전문대학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은 지난 10일 충남대학교에서 이뤄졌다. 2015학년도부터 개설되는 타이어 기술 공학과 전문대학원은 2년(4학기) 간의 체계적인 관련 이론 교육과 사내 R&D 전문가 특강을 통한 직무 역량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컴파운드 분석을 포함한 원천기술 및 타이어 기술 세미나, 자동차동역학 등 타이어 전문지식과 현업에 특화된 교육들이 체계적으로 이뤄진다.

 

 그동안 한국타이어는 국내외 전문학과가 부재했던 상황 속에서도 해외연수 및 사내 직무교육 등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협약으로 타이어 기술 분야에 대한 종합 커리큘럼을 완성, R&D분야 인재 양성에 한층 박차를 가하게 됐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한국타이어 연구개발부문장 이상주 전무는 "타이어 기술 공학과 전문대학원 설립을 통해 체계적인 R&D 분야 인재 양성으로 기술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 도약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금감원, 자동차 정비 관련 보험사기 경계 당부 

 ▲A정비업체는 사고차 차주와 공모, 멀쩡한 차 좌측 뒷부분을 고의로 파손 후 보험사에 좌측 전체가 담벼락과 접촉했다고 사고 접수했다. 이 같은 수법으로 총 31건의 수리비용을 허위 청구, 2,800여 만원의 보험금을 편취했다.

 ▲B렌터카업체는 정비업체와 짜고 차 수리를 받으러 온 소비자들을 현혹, 허위로 렌터카 계약서를 작성해 보험사에 제출했다. 이들은 총 1,135건에 달하는 허위계약으로 5억3,000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겨 차주들과 분배했다. 

 정비업체가 수리비용을 받지 않고 자동차 보험으로 처리하겠다며 사고 피해를 과장하거나, 허위 렌트 청구로 보험금을 나눠 갖자는 제안을 할 경우 거절해야 한다. 정비업체는 물론 당사자까지 처벌을 받을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21일 자동차 정비업체가 연관된 보험사기 적발사례를 공개하며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클릭하시면 원본 이미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전체 최근게시글
  • 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 아래의 항목을 빠짐없이 입력(체크)하세요 ]

    e-mail 로 발송된 내용을 확인한 후 인증하셔야 회원가입이 완료됩니다.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